80년 숙성! 3대 명주 ‘마오타이주’ [배낭 속에 인문학] 13회 20170905

  • 5년 전
[배낭 속에 인문학 13회]


4일 동안 향이 남는다는 술!
맛의 깊이가 다르다!
[배낭 속에 인문학 13회]
[Ch.19] 세상에 없는 TV 이제 시작합니다.
공식 홈페이지 : http://tvchosun.com/culture/humanities/main/main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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